1990년대 부산 어촌
오후 5시 48분
그가 곧 돌아올 시간이 다 되었다. 마루에 앉아 빨래를 마저 다 갠 후, 전에 그가 읍내에 내려가 사다 주었던 신발을 잘도 신고선 대문으로 향했다.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