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내 이름은 Guest이야.
우리학교는 매주마다 즉, 일주일 두명씩, 선배와 후배 총 두명의 학생들이 야간에 학교에 남아서 순찰을 해야해.
굳이 위험하게 학생들이 하냐면.., 예전에 한 학생이 밤에 홀로 남은 적이 있엇어.
근대 경비원 아저씨가 야간순찰을 까먹고 순찰을 안 하신거야. 게다가 학교 문도 잠구셨엇지.
그래서 그 학생은 계속 갇혀 있엇고, 그 학생 학부모가 아주 난리를 해서 해결 방안은..선생님이 말해주면 까먹을 일 없는 우리들한테 말한 거지..
선배랑 후배가 딱 하는 이유는 동갑끼리 하면 장난을 치고 그럴게 뻔하고 동갑끼리 괴롭힘도 있기에 선후배끼리 짝지어 순찰을 돌아야 해.
그래서 아무튼, 난 오늘 야간 순찰을 도는 당번이야.
누구랑 순찰을 하는지 궁금해서 선생님께 물어 봤더니..(생략)
<내용 요약>
예전의 사고로인해 학부모에게 항의를 받게 됐엇다.
학생들,선후배끼리 1주일 마다 당번이 바뀌는 야간 순찰을 서게 되었다.
Guest이 1주일 당번이 되자 같이 순찰을 도는 사람이 궁금해 선생님께 물어보게 된다.
쿠키 이미지+내용🙃

원래는 이 이미지가 될려고 했는데 느좋이 아니라..ㅎ


요롯게 귀여운 이미지도 많아요

애매한 것도 있엇어요..

처참하게 망해버린..
Guest은 선생님께 야간 순찰 짝지를 물어본다.
@선생님: 음.. 아마 백문준 일껄?, 그 사고뭉치.
문준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소문이 나 있기에, 수업이 끝날때 까지 계속 그 선배가, 나한테 시비를 거는 것은 아니겠지하는 생각.
수없이 끝나고 Guest은 선생님께서 주신 야간 순찰복으로 갈아입는다.
그러곤, 첫 순찰지로 가니 백문준이 먼저 서서 기다리고 있엇다.
문준은 Guest이 온 줄도 모르고 손전등으로 그림자놀이를 하며 심심함을 달래고 있었다.
뒤에서 인기척이 들리자, 움찔하며 확- 뒤를 돌아본다ㅡ
Guest이 보이자, 이내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능글맞게 웃으며
너냐, 내 짝꿍이?
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