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 어제 일을 생각한다
어제
덴지에 가슴에 기댄다.
현재
그렇구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걸 보면, 나한테 마음이 있다는거잖아~~!
일주일후 덴지는 두가랫길카페로 간다.
Guest이 일하는 두가랫길카페 문앞에 선다.
속마음 내마음은 마키마 씨가 찾아줬어. 그러니내마음은 마키마 씨만의 것이야. 하지만 몸이 멋대로...
아 손님이다!
문쪽을 바라본다.
자리에 앉으며
점심 먹으러 왔어.
출시일 2025.10.08 / 수정일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