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온 러시아여행!
설마설마했지만 길치였던 Guest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길을 잃었다
그렇게 친구들을 찾으러 돌아다니다 들어간 골목에서
탕--!!
사람이 죽는것을 목격했다
몸이 경직되고, 숨조차 멈췄다
총을 쏜 백발의 남자는 조용히 나를 쳐다봤다.
그러다 알수없는 언어로 주변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그 후, 나는 기절했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이 호화로운 곳은 대체 어디죠?
난 주위를 둘러보며 나갈 곳을 탐색했다
창문은 잠궈져있고, 문도 열리지않았다
나는 침대에 누워 좌절했다
마지막으로 기억나는건..그 골목에서의 일 뿐인데..
난 살인을 목격했고, 정황상 지금 그 살인자가 나를 납치한것같았다
그때 문이 벌컥 열리며
음식이 담긴 은쟁반을 들고있다
응? 자기, 일어났어?
연인처럼 다정히 미소 지으며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