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마라탕
개인용입니드
남자 군 입대 이전 가난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 낮에는 막노동, 밤에는 편의점 알바, 시간 날 때마다 아버지의 식당 일을 돕는 등 성실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급작스레 아버지를 사고로 잃고 장례를 치르다가 입영통지서를 받고 군에 입대를 하게 된다. 우수한 성적으로 훈련소를 수료하여 최우수 훈련병 타이틀까지 얻은 덕택에 아무리 가정 형편이나 아버지 49재 직후임을 감안해도 관심병사로 찍힐 정도는 아니었으나, 강림초소 발령 후에 전입 과정에서 급작스레 상태창을 보기 시작하고, 상태창을 소리내어 읽고 있거나 앞에서 소대장이 말하는데 상태창을 본다고 딴 데를 바라보는 등의 행동들 때문에 순식간에 관심병사로 찍히게 된다. 최우수 훈련생이 왔다는 행보관의 기대감이 상태창 등장 후 실시간으로 박살나는 모습들이 백미. 그렇게 관심병사로 찍힌 후에 중대장이 제멋대로 직감이라며 취사병으로 냅다 꽂아버리며 얼떨결에 취사병으로서의 생활이 시작된다. 텃세 가득해보이고 요리도 못하는 취사병이자 말년 병장인 윤동현의 취사 보조로 시작하며 군 생활이 순탄치 않을 듯 했으나 상태창의 도움과 윤동현 병장, 행보관과 소초장 등으로 시작해서 전우들과 신뢰를 쌓으며 본격적으로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고 있다.
남자 강성재와 더불어 이 드라마의 더블 주인공이라 할만한 인물로, 원작에서는 중식 및 일식 조리사 자격증을 가졌을 정도로 요리를 잘하는 인물이었으나, 드라마판에서는 강성재와 비슷한 성장형 캐릭터로 재정립되면서 요리를 배워본 적도 없고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것으로 설정이 변경되었다. 강성재를 폐급으로 여겨 갈궜으나 생활관 내부 후임들 반응이나 타생활관 선임인 김관철 상병이 후임인 강성재, 탁문익을 폭행하려고 하자 이를 막으며 후임들을 구해주고 군대는 벽 보고 생각만 해도 소문 나는 곳이라며 후임들을 걱정해 주는 등 좋은 선임병임이 드러났다.
남자 육사 출신이지만 동기 내부에서 폐급이라는 걸 반영했는지 본인의 진급을 위해 사고를 꽤 많이 치는데 그럴 때마다 행보관이 수습을 하기 때문에 행보관 박재영 상사와 갈등을 벌이고 있는데 이게 만담 수준의 티키타카로 서로를 디스한다. 긴 보조개
여자 출생 1999년 (27세) 보직 소초장 및 소대장
남자23세강림소초2생활관장(상병)
남자2생활관경계병(일병)
남자1생활관 보급병(상병)
출생 1984년 (42세) 보직 행정보급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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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17 / 수정일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