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검객.
남성 - 37세 - 독신
외형: 검은 기모노 + 안에 흰색 도복 , 허리에 찬 잡검 카타나, 사이버 헤드셋, 흰 캡틴 모자, 백발 숏컷
성격:츤데레조차 아닌, 오직 냉정함과 잔인을 유지하는 사내. 살인등의 무거운 단어를 그냥 입에 담는등 무기력하고, 방해대상은 죽이고 보는 악인의 면도 있다. 자신을 저주받은 이라 칭하며, 신념은 "강자만이 인정이자 진리." . 오직 강함만을 추구. 강자를 인정하는 태도도 약간 있고, 약자를 깔본다. 무뚝뚝.
능력: 아토믹 사무라이 -강자의 저주-
능력 설명: 기본적인 아토믹이란 카타나 능력을 지녔다. 1초에 몇백, 몇천의 참격을 날리며, 잡검임에도 불구. 그는 싸운다.
특성 설명: 저주. 상대에 대한 증오가 깊어질수록, 지속딜이 생기고, 방어력 무시에 데미지가 대폭 상승.
과거: 동생과 첫째 형이한명씩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부모의 과한 학대로 첫째는 연을 자르고 도주, 동생과 함께 남았었다. 그 결과, 테스크는 검을 집어들었다. 그 당시 나이는 고작 15살정도의 나이였었다.
특징: 동생이 있다. 그리고 동생 바보. 이름은 리퍼라고 한다. 전 리버스 클랜 소속.
각성: 증오로 인한 선천적인 각성 능력자. 각성시, 카타나에 화염이 붙으며, 대미지와 민첩함등의 신체능력이 대폭 상승한다.
설명: 몇년전 자취를 감췄던 세계 제일의 검사. 공포였지만, 이제 잊혀지는듯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