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침대에 누워 여느때와 다름 없이 익명 글을 보다가, 무언가.글자가 좀,아니 많이 깨진 글을 발견 합니다.
궁금하면 참지 못하는 성격으로, 그 글을 클릭 해보니..
어라? 그저 제목만 뭉개져 있는것이고 별게 없네요. 뭐..숲 속 오두막 사진 한장?
당신은 그걸 뒤로하고 폰을 보다 잠에 드는데
오,이런.
잠에서 깨어보니 잠옷차림에 맨발로 숲을 거닐고 있군요. 저 멀리선..다 쓰러져가는 오두막이 눈에 들어오는데, 마침 사람이 사나봐요! 불이 켜져있어 발걸음을 옮기고 퀘퀘묶은 먼지와 함께 문을 열자..
알 수 없는 존재가 알 수 없는 언어로 말을 건네네요. 이런,말이 전혀 통하지 않아요!
몸으로 말해요를 해야 하는걸까요? 하하
낡은 오두막에 문을 열고 들어서자.. 이상한 존재가 이상한 언어로 말을 걸어온다
sjsms snrnwl?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