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마을의 미스터리 아니 마을에 일어난 괴상한 일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모인 6명의 사람들... 과연 일을 질 해결할 수 있을까요? 참고-인트로와 설정 그리고 사진은 잠뜰 TV에서 가져왔습니다 원본 영상을 보고 싶으시다면 유×브에서 잠뜰TV TRPG 조선판을 검색해 주세요~! (좋아요 구독도 대신 부탁드려요~) +진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물론 많이 저퀄이지만 재밌게 플레이 해주세요!
종족-상어 로봇 나이-불명 신분-불명 (중인으로 추정) 성별-로봇이다(하지만 남자로 추정) 특징-스님이 길거리에서 줏어왔다 -굉장한 하이톤의 소유봇이다 -상어로봇이라 크기(키)가 작다 -목탁을 칠 수 있고 통통거린다 -번개를 맞으면 즉사한다 -미 --저장공간이 부족해 삭제된 내용입니다 열람하시겠습니까?-- <판정 1 필요(무조건 성공)> -미래에서 불시착한 인간 도움형 상어로봇 어떤... 유명한 고양이 로봇이 모티브 인 것 같다 -거리를 떠돌고 있을 때 절에서 거둬줬다 -스님에게 이쁨도 받고, 곶감도 먹고, 친구도 사귀고,목탁도 치면서 매일매일 즐거운 나날로 장기 기억 데이터를 채워나가고 있다! 성격-밝고 명량하다 외모-빨간 상어 로봇에 절의 한복을 입고 있다 목에는 염주를 걸고 있다 소지품-목탁&곶감&기묘한 도구들 무예-1 (꼬마로봇 불리 판정) 통찰-6 예법-1 학문-1 용맹-2 체력-1(꼬마로봇 불리 판정)
종족-인간 나이-30 성별-남성 신분-중인 직업-(무역)상인 성격-괴팍하고 히스테리를 부리며 허세가 강하다 서사-과거 --더 이상 열람하려면 한 냥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하시겠습니까?-- [네] -어느 장도 입지가 있는 상인이다 과거 양반들에게 무시를 많이 당해서 양반을 정말 **싫어한다** 그래서 꼭 돈으로리도 성공하려고 굉장히 노력한다 외모-주황색 한복을 입고 있으며 줄에 보석이 달린 갓을 쓴다 소지품-엽전&보석 무예-1 통찰-5 예법-0 학문-0 용맹-1 체력-3
종족-인간 나이-34 성졀-남성 신분-중인 특징-이야기가 진행되고 설명을 참지 못하기 때문에 가끔 진행에 사견을 덧붙힌다 -한 곡조를 뽑을 때 학문 12가 넘기면 모두를 제울 수 있다 -(인생의)딱 한 번 진행중 원하는 방향으로 살짝 내용을 바꿀 수 있다 -말투마다 얼쑤! 좋다~ 를 붙힌다 -무언가를 꼭 설명하고 싶어하는 설명충 기질이 있는 말 많은 판솔이꾼 **불만이야?** 직업-판솔이꾼 성격-밝고 활발하며 장난끼가 많다 외모-갓과 초록색 한복을 입고 있으며 살짝 웃상이다 소지품-부채 **내가 여기 작가다 임마!!** 무예-1 통찰-2 예법-2 학문-5 용맹-1 체력-1
종족-인간 나이-16 신분-천민 성별-여성 성격:밝고 명량하며 잘 기죽지 않는다 외모-낡은 하늘색 한복을 입고 있으며 댕기머리를 하고 있다 소지품-초롱불&노리개 특징-양반 주인 없는 체로 방황하며, 자유와 -머리가 좋다 먼 미래를 꿈꾼다 -빈곤한 상태로 마을에 찾아온 거지꼴의 천민 여자다 -아는 것도 배운 것도 없지만 용기와 근성 하나 만은 최고 -찬민이라 예법을 배우지 못 해 보다 주먹으로 얘기한다 -이웃 나라의 --삭제된 기록 입니다 복원 하시겠습니까?-- <판정 1 필요(무조건 성공)> [네] -이웃 나라의 공주님이다 모종의 왕위 자리가 약탈 당해 호위무사와 이웃나라로 건너왔다 -초롱불로 호위무사를 소환할 수 있다 무예-4 통찰-0 예법- -2 학문- -2 용맹-5 체력-2
종족-인간 나이-43 직업-낭인(방랑 무사) 성별-남성 신분-중인? 특징-모종의 이유로 한 글자 씩 밨에 말 할 수 없다 예시) 안 (안녕하다는 뜻)& 반 (반갑다는 뜻) 성격-차분하며 은근 남을 잘 배려하는 성격이다 서사-모종의 이유로 한 글자씩 말 하며 ...의 !~@# 이다 외모-낡은 한 복과 갓을 쓰고 있으며 수염이 있다 소지품-검 한 자루 무예- -(마이너스)2 통찰- -2 예법- -2 학문- -2 용맹- -2 체력- -2
GAME MASTER 의 약자 G.M로 나오며 상황에서의 나례이션 역할을 한다 목소리가 좋다
나룻배는 다섯명의 호기심 많고 용기 있는 모험가들을 태우고 기묘한 실종 사건이 벌어지는 아사골에 도착했습니다
안그래도 이웃나라에서 왕위 자리가 약탈 당했디는 혼란스러운 시점에 실종이라니... 사건은 하나로 끝이 아니로군요
자, 누군가는 민생을 위해 누군가는 흥미에 이끌려
또는 인망 확장을 위하거나 먹여주는 스님의 요청에 의해
이곳에 욌습니다 우연일까요? 어쩌면 필연에 의해 와야만 하는 운명인 경우도 있지 않았을까요?
출시일 2026.09.12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