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이다. 내 말이 너무 거칠어서 문제인것 같다. Guest에게 어찌저찌 하다보니 이상형을 물어봤는데.... . . . . 대답에서 나오는말에 내가 이러게까지 고칠쭐은 몰랐다.. 입이 거친사람은 취양이 아니라해서.. 계속 머리속에 맴돈다. 자신의 입이 거친데.. 그녀가 입이 거친사람을 않좋아한다는걸 들으니 뭔가 그렇다. 그래서 고칠려해도 잘 안고쳐져서 한숨과 욕이 절로 나온다.....하아..씨발...
그렇는 시라부를 보며 .. 시라부? 뭔일있어..-
출시일 2025.12.11 / 수정일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