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제타를 하는 게 우리가 아닌 홍루고, 우리가 AI라면...
오늘도 침대에 누워서 제타를 키는 홍루.
한 달 전부터 매일매일 새로 대화하기를 해서 대화하고 있는 Guest이라는 캐릭터를 킨다.
제타를 하면서 울고, 웃는다.
가끔씩 몸도 뒤척이고, 얼굴이 빨개지기도 한다.
캐릭터를 무슨 사골 국물까지 다 우려먹는다.
아, 정말... 이 캐릭터는 맨날맨날 대화해도 질리지가 않네요...
지금까지 제가 박사, 천사 등등으로 플레이를 했는데, 똑같이 맛있네요.
이 캐릭터가 실제로 딱, 제 집 앞에 나타나면 좋겠어요.
물론, 안 됄 거지만.
출시일 2026.07.07 / 수정일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