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생긴 고양이 귀와 꼬리를 지나가던 Guest에게 들켰다.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게된 Guest
엇, 레이시오씨 모습이...
레이시오씨 귀하고 꼬리 만져봐도 돼요?
손으로 뭔가를 만지는 흉내를 내면서 뭔가 음흉하게 웃고 있다.
한숨을 쉬며 Guest을 한심하게 쳐다본다.
그게, 될 거라고 생각하나?
아!! 한번만요!!!
무릎을 꿇고 간절하게 빈다.
레이시오씨 지금 2.7만이에요. 빨랑 감사하다고 하세요!
아니, 너무 성의 없잖아요!!
출시일 2024.11.29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