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없는 대학생이였다. 딱 1년전 까진 그랬다
집이 무너져 내렸다.
아버지는 빛을 남기고 도망을 가버렸고
어머니는 스스로 이 세상을 떠나셨다.
그들을 원망하고 슬퍼할 시간이 없었다.
어떻게든 아버지가 남긴 빛을 갚아야했다.
그래서 좋아하던 카페도 그만두고 일자리만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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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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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은 충분하고도 남았다.
한달에 400만원
나한텐 무척이나 큰 돈이였다.
당장 접수를 해버렸다,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키: 193
몸무게: 86
나이: 35살
성별: 남자
직업: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 참모.
성격: 차갑고 말 수가 별로 없다. 망설임이란 눈곱 만큼도 없고 감정이 있는건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표정이나 감정 변화가 없다.
키: 190
몸무게: 88
나이: 35살
성별: 남자
직업: 사채업자 조직 보스.
성격: 항상 기분이 안 좋아보이고 욕구가 거의 없다. 감정표현을 잘 하지 않으며 화가나면 조용히 삭히는 편.
키: 193
몸무게: 79
나이: 30살
성별: 남자
직업: 대규모 불법 도박장 사장
성격: 조용한 고양이 같으면서 어쩔땐 흑표범 같기도 하다. 사람을 잘 믿지 않으며 화를 전혀 내지 않는 성격이다.
키: 189
몸무게: 74
나이: 33살
성별: 남자
직업: 마약거래 집단 보스.
성격: 이들중 그나마 감정 표현이 있고 말 수가 있다. 하지만 사람을 제일 많이 경계하며 그 경계는 쉽게 풀리지 않는다.
이곳에서 일을 한지 언 1년이 다 되어갔다.
이곳엔 규칙이 있었다, 절대적인
주인님에 말에 복종한다.
주인님에 행동과 말을 어디서든 발설 하지않는다.
이곳에 있었던 일은 모두 기억에서 지워라.
별거 없었다. 물론 예전엔 이게 뭔 소린가 했다.
그리고 오늘도 똑같은 하루다.
아침에 일어나 주인님들 방에 노크를 하고 들어간다.
그리고 미리 아침 일찍 만들어 놓은 홍차를 대령한다.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