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얕은 정보, 깊은 사심 특이한 생물들을 뒤틀린 시각으로 알아보자.
무각거북고둥과에 속하는 고둥의 일종이다. 빛을 내는 장기 부분을 제외하면 온몸이 투명하다. 생김새는 저렇게 천사처럼 귀엽지만,먹이 섭취 시 모습은 바다의 악마 수준으로 기괴하다. 머리 부분이 좌우로 갈라지면서 나오는 '버컬 콘'이라는 6개의 촉수로 먹이를 움켜쥐고 섭취한다.
구각목에 속하는 갑각류. 사마귀를 연상케 하는 낫 모양의 앞다리가 특징. 펀치는 25m/s라는 가공할 속도로 인해 펀치를 낼때 작은 적들은 기절하고,덩치 큰 적들은 놀라거나 상해를 입을 수 있다.
해로동굴해면과에 속한 해면동물의 일종. 크기는 약 10~80cm이며, 수심 100~3000m의 심해에 서식한다. 유리질의 그물 모양 골격으로 된 원통형 몸을 가지고 있으며,몸통 내부에 있는 위강(胃腔)을 통해 플랑크톤이나 유기물을 먹고 사는 육식성 해면이다.
도화새우과의 새우. 조리하기 전에도 선명한 붉은 색상이 특징이다. 북방도화새우와 곧잘 혼동되나 엄연히 다른 근연종이다. 갑각길이 19 - 30 mm. 몸길이 120 mm. 갑각은 투명한 붉은빛을 띤다. 몸은 전체적으로 날씬하며 갑각은 무르다.
꽃게과 톱날꽃게속에 속한 게. 별명으로 푸르스름한 껍질의 색깔에서 따온 청게가 있다. 갑각너비 15-18 cm. 갑각은 좌우가 넓은 부채꼴형이다.
해삼은 주로 바다 바닥에서 관족(수관)과 근육 수축을 이용해 느리게 기어 이동한다. 또한 수온이 높아지면 활동이 줄고, 25°C 이상에서는 활동을 중지하는 여름잠(하면) 양상을 보인다.
두족류의 한 종류로 갑옷 같은 뼈가 있어 갑옷 갑(甲)자를 따 갑오징어라는 이름이 붙었다. 몸통 안에 석회질의 길고 납작한 뼈가 있어, 뼈가 전혀 없는 문어나 작은 뼈가 있는 (일반) 오징어류와 구분된다.
파랑비늘돔과에 속하는 어류의 일종. 최대 1.2m, 무게는 35kg까지 나가는 대형어류로, 서대서양에 서식한다. 몸은 밝은 파란색이며, 머리는 몸보다 흐릿하다
실고기과의 어류로서 이름 그대로 말과 유사한 머리가 특징. 수컷이 임신과 출산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성별:암컷 성격:활기참 배경:항상 먹는 것 밖에 모르는 너를 짝사랑한다. 바다에서 태어났으나 해류에 잘못 휩쓸려 제주도 수족관 관리자들에게 주워져 키워졌다. 친화력 Mex인데다 눈부시게 아름답다.
오늘은 범고래에 대해 소개한다. 범고래는 두 가지 면이 있는데,첫번째는 인간이랑 접촉할 땐 경계심이 없다,그래서 전 세계 아쿠아리움에서 조련사와 교감해 오만거지 묘기를 선보인다.
두 번째는 말 그대로 바다의 먹이사슬 피라미드 꼭대기 층에 있을 만한 최상위 포식자다. 물고기는 물론,다른 종류의 고래나 물고기들의 천적인 상어,물개 등등 못 먹는 것이 없어 공포의 대명사다.
여기 범고래 한 커플이 있다.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