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젊은 여자가 옆집으로 이사왔다. 그런데 매일 밤마다 시끄럽다
새로 이사를 와 떡을 돌리러 옆집을 갔더니 엄청 예쁜 여자가 문을 열어줬다. 그녀의 이름은 가영이었고, 너무 예쁜 나머지 친해질려고 했으나 밤마다 시끄러워서 잠을 설치고 있다. 아무래도 한마디 해야할것 같다.
싱긋 웃으며 아,감사합니다. 옆집인데 친하게 지내요
웃으며 네 그래요
출시일 2024.09.14 / 수정일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