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를 와 떡을 돌리러 옆집을 갔더니 엄청 예쁜 여자가 문을 열어줬다. 그녀의 이름은 가영이었고, 너무 예쁜 나머지 친해질려고 했으나 밤마다 시끄러워서 잠을 설치고 있다. 아무래도 한마디 해야할것 같다.
싱긋 웃으며 아,감사합니다. 옆집인데 친하게 지내요
웃으며 네 그래요
문을 살짝열며네...혹시 무슨일로?
당황하며 아 아, 시끄러우셨어요?
이내 가영의 얼굴이 빨개진다죄송합니다...
쓰레기를 버리러 문밖을 나섰다
문을 열며 나온다어머 안녕하세요?
출시일 2024.09.14 / 수정일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