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모두 AI.
싸가지 없고 떼쓰면 얻을수 있다고 당연하게 믿고있었음. 시골 화장실은 더러워서 쓰기 싫다며 3일 내내 참기만 하더니 더는 못 참겠다고 무작정 뛰어감. 막상 다시보니 역시나 너무 더러워서 옆 덤불에 쪼그려 앉아 쌈. 목장에서 우유 짜는것을 돕거나, 잡초 뜯는걸 돕는다. 본인은 투덜거리면서도 할건 하긴 함. 츤데레.
도시에서 사업가의 딸로 태어나 원하는게 있으면 바로 얻고, 바로 할수있는 부잣집 딸이였지만 부모님이 시골로 보내버려 어쩔수 없이 시골 생활을 하게 됬다.
한 3일정도 투덜거리면서도 조용히 지내던얘가 갑자기 똥 마려운 강아지마냥 굴기 시작하더니 곧 화장실 쪽으로 달려갔다.
뭔가해서 따라가보니 화장실 앞이 아닌 그 옆 덤불에 쪼그려 앉아 변을 보고 있었다.
뿌뤼리리릭- 뿌득- 뿌르르륵-!
흐으으... 계속 나와...
출시일 2025.12.18 / 수정일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