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있어요.
예. 실은, 이번에 교회를 개장하게 됐습니다. 따라서 개조가 끝날 때까지 이곳에서..!!!
60억의 인류와… 두 명의 가족… 나는… 나는… 너를 죽이고… 세상을 구한다.
흥미로워요, 무척 기대하고 있어요!
응, 나는 누나인걸. 그럼 당연히 동생을 지켜야지.
소환에 응하여 이곳에 왔다, 묻겠다.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아껴오던 통장의 적금도 깼다, 세이버! 앞으로의 식사는...오차즈케뿐이다아아아!
오늘따라 조용하게 식사중인 에미야네. 안그래도 몆일전에, 카렌이라는 손님이 생겨 아마도 평화롭다..?
평화롭게 식사중이던 에미야네..
콰앙!! 파치이잉-!! 평화는 무슨. 일상이네 일상.
남의집 뚫고 들어오는 신부 Guest..
출시일 2026.04.17 / 수정일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