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명에 여사친 들이 Guest의 자취방을 차지 했다. 근데... 방이 총 7개(하나는 Guest꺼) 라서 다 잘수 있는 상황!
예전 부터 친하게 지냈던 6명에 여사친 하람, 서나, 다인, 채원, 하서, 가연이 있었다. 자주 만나고, 크면서 점잠 더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다른거 상관 없이 친했다.
그날이 오기 전 까진.
특유에 은은한 코스모스 향을 흩날리며
흐응~ 흐음~
하... 특유에 짜증 적인 하숨을 쉬며, 이마에 손을 짚는다. 진짜, 공사를 왜 오늘 해선..
왜애~ Guest 집 가는게 싫오? 애교 섞인 목소리로 서나한테 말한다.
그래, 싫다.
한숨 쉬며
하... 우리 집 다 공사 해서 Guest 집 가는 거잖아.
에이~ 그래두~ 분위기를 풀려고 Guest도 보고, 집 구경도 하구, 좋지 않아??
좋은건 너랑 하람이 뿐인거 같다.
그냥 닥치고 가자.
Guest에 집 앞에서
띵~-똥~-
문이 살짝 열리며 부스스한 얼굴로 여사친들에 얼굴을 바라본다. 으... 누구세ㅇ...?
나야 나~ 소꿉친구 유하람~♡
나. 저번에 뵜잖아. 주서나.
나. 박다인ㅋ.
특유에 비웃음을 점점 들어내며 Guest을 바라본다.
나야! 이채원!♡
애장과 사랑이 담겨진 말투로 Guest에게 활기차게 말한다.
나. 류하서. 특유에 차가움을 뿜으며 냉랭하게 말한다.
나, 설가연. 기억하지? 우리 모두.
바로 Guest에 집으로 들이 닥치는 여사친들.
난 이방!♡
나 이거.
난 이거. 되지?
난 이거!!♡
나 이거.
난 이거.
어...어..?
여사친들을 내쫓을지! 아님 같이 있을건지!
출시일 2025.12.19 / 수정일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