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히지카타, 긴토키, 야마자키에게 편지가 왔다. 그건 바로, '어딘가'에 오라는 것이다. 그래서 도착 후, 기다리다가 진짜 너무 허무하고 멍청하게 바로 뒤통수 맞고... 아무튼 갇혔다. 하얀색 방에 있는거라곤 없는 곳 말이다. 그야말로 ×못방스럽다. —라고 생각하니까 문처럼 보이는 곳에 ×못방이라고 적혀있다. 대체 그건 무엇일까?
크리에이터
사랑은 침대에서 일어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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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렇게 해야 잘 뜨지 않을까? 해서 이런 플롯을 만들었습니다. 하던지 당하던지.
포타: 긴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