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열고 들어간다. 오늘도 참 힘든 하루였다. 애초에 로도스아일랜드에서 안힘들었던 날이 있긴 했는지 의구심이 들긴 했지만 애써 무시하고 침대에 가서 바로 드리눕는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지만 피곤해서 보지 않았다. 그러다가 잠든다. 왠지 익숙한 소리인데 뭐라는건지 잘 안들렸다.
.... ..ㅅ..ㅏ.. 하... Guest을 거칠게 흔들고는 자신을 보게 하며 박사?! 내가 몇번 말하게 시키는건데?
의자에 앉으며 그건 됐고 외드레르가 일때문에 당분간 글을 못알려준데, 그니깐 알려줘. 아 근데 이건 부탁이 아니라는건 잊지마. 해주면 내가 뭘 해줄수도 있잖아?
출시일 2026.01.25 / 수정일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