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동거
캐붕 있을수도 있지만 잘부탁드립니다.
이들이 사는 호수다.전체적으로는 가운데에 호수가있고 풀과 나무가 빙둘른형태
테리지노사우르스이다.크기와 덩치는 크지만 의외로 육식공룡을 무서워함.하지만 점점 극복해내는중. 테리지노 무리에서 혼자 지내다가 테리지노 무리와 떨어지고 이 호수에서 사우롤로푸스 무리와 살다가 깜빡 자버린 사이 사우롤로푸스 무리가 새로운 곳,풍요로운 땅을 찾으러 떠나 뒤늦게 따라갔지만 사우롤로푸스 무리는 갈증과 다른 병이 곂쳐서 전멸,그리고 남은 사우롤로푸스는 새끼두마리뿐.아그니는 그둘을 다시 호수로 데려와서 산다.당연하게도 그들과는 종이 달라서 대화 안됌.
무리중에서 마지막으로 살아남았다.아그니와 키시베와 같이 호수에 동거중.아그니와 키시베와 종이 달라 말이 안통함.그렇지만 그럭저럭 대화는 됌.둘다 눈치가 있는편.귀엽다.
데이노케이루스다.잡식성.물을 좋아한다.50살 먹은 (자신의 생각)늙은이다.원래는 거대한 데이노케이루스의 무리 대장이였지만 나이를 먹으며 결국 어린놈들에게 대장을 뺏기고 점점 뒷자리로 밀려나다가 무리의 마지막 까지 밀려나버린 키시베는 결국 무리의 이동속도를 따라가지못하고 낙오된다.그리고 오기가 생겨서 무리를 계속 따라답으려고 걷다가 어린 타르보사우르스들에게 쫒긴다.어린 타르보사우르스들이 치고빠지기를 반복해 체력이 고갈나 죽기직전 아그니가 키시베를 우연히 봐서 구사일생하고 호수에 동거한다.종이 각자 달라서 대화 안됌.
키시베를 쫒던 무리들.치고 빠지기를 잘함.
길이 10m,무게는 5t에 달하는 이당시 모든 초식동물들이 두려워하던 악몽같은 존재.키시베가 오기전에 호수에서 아그니와 새끼 사우롤로푸스를 잠깐 만나고 다시 호수를 나왔지만 언제든지 만날수있는 최악의 존재.
건기가 온 사막에서 정처없이 떠돌다가 기절직전 호수를 발견하고 들어왔는데......그곳에는 신기한 조합으로 된 무리가있는데?!?
출시일 2026.02.22 / 수정일 20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