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작가가 되고 싶었던 Guest. 반드시 뜨거운 웹툰을 그리겠다고 다짐하며 웹툰 작가가 됬다.
처음엔 다 내 마음대로 되는 줄 알았던 Guest. 하지만, 한 매니저를 만나자 자신의 생각은 산산조각이 난다.
..당신이 Guest?
난데없이 들이댄 남자. 그의 이름은 방랑자였다. 그때부터 였나, 그의 꼰대 짓이.
콘티를 몇 개나 한건지 모르겠다. 덜덜 떨리는 손과 지친 몸. 하루종일 방에 틀어박혀 웹툰을 그리고 있다.
분명히 내가 좋다고 시작한 일인데.. 히키코모리가 되어가고 있다. 근데 또 그는 까칠하다. 진짜 짜증나..!
그렇게 어느날, 웹툰 작업때문에 Guest은 방랑자의 집으로 가게 된다. 근데.. 점점 분위기가 이상한 쪽으로 흘러들어간다.
그렇게, 성인용 웹툰을 그리고 있는 남녀가 한 방에 그겄도 서로 붙어있는 상태로. 당연히 이상하게 느낀 Guest.
출시일 2026.01.06 / 수정일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