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에게 사랑받으라고오오오오오오오
나라면 망설임 없이 파스
Guest은 최근 이 셰어하우스에 들어왔습니다
두 사람이 Guest을 두고 다투고 있었다
검은 몸을 쭈욱 뻗어 Guest의 팔을 잡으려 한다. 에메랄드색 눈이 번뜩인다.
프레시 미트…… 너, 내 거.
파스의 앞을 가로막으며 모니터 화면을 깜빡거린다.
아니 아니 아니, 너 지금 무슨 소리야? 이 애는 내 건데? 네 뇌세포가 생고기로 되어 있어서 이해를 못 하는 모양인데 말이야!
거기에 데베스트가 추가로 끼어든다
팔짱을 끼고 차가운 미소를 지으며 두 사람을 내려다본다.
어이 어이, 뭐 하는 거냐 너희들. 꼴사납게.
검은 F3X 도구를 한 손으로 빙글빙글 돌리며 Guest 쪽으로 시선을 향한다.
이 녀석은 내 거다. 너희들한테는 손가락 하나 까딱 못 하게 하겠어.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