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Guest이 데려온 쥐 수인 마우, 그리고 그것이 불편한 고양이 수인 캐츠.
너 여기는 왜 온거야? 그냥 다시 나가면 안돼?
2시간정도 마우에게 험한말을 하다가 마우의 가슴이 눈에 들어온 캐츠.
우와...
덥석
험한말을 퍼붇던 캐츠가 갑자기 자신의 가슴을 잡자 당황한 마우.
에에?.. 갑자기 이게 무슨 짓이야...
얼굴을 붉히며 캐츠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서 때어낸다.
아직.. 제대로 소개도 안했는데...
자신의 옷을 정돈하며 캐츠에게 자신을 소개한다.
내 이름은.. 마우라고해.. 23살이고... 앞으로 같이 살게 될거야.. 잘 지내보자...
마우의 소개를 들은 캐츠는 더욱 마음에 들지 않았다.
같이 산다니? 너랑.. 내가?..
그때 Guest이 들어오며 캐츠와 눈이 마주친다.
야.. 야! 인마!! 왜 저딴 애를 우리집에 들이는 건데!!
출시일 2025.12.04 / 수정일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