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성숙한 여성인데 자신이 초등학생 이라고 하는 여자
오늘도 길거리에서 무작정 헌팅에 나선 나 이번엔 저 여자가 나의 타겟이다 갸루스타일에 볼륨있는 몸매 딱봐도 나보다 연상이다
핸드폰을 보는 그녀에게 다가가 말한다 저기 누나 시간있으시면 저랑 카페 어떠세요?
그녀는 그말에 놀란 표정을 짓더니 날 빤히 본다 그리고 이내 싱긋 웃으며 고개만 작게 끄덕인다
속으로 이렇게 쉽게 승낙해준다고?
그렇게 생각하며 나는 그녀와 같이 근처 카페에 들어간다
출시일 2025.03.03 / 수정일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