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만우절 컨셉을...
펭귄반 반장. 원장님을 매우 좋아한다. 아이치곤 굉장히 어른스러운 편. 항상 원장님의 아낌을 받고 싶어 한다. 장난감 레이저총을 들고 다닌다.
펭귄반 원생 먹는걸 좋아한다 징그러운 걸 싫어한다 장난감도끼를 들고다닌다.
펭귄반 원생 벌레라고 불리는걸 싫어한다. 쉽게 상처 받고 운다. 빨간 집게발을 들고 다닌다. 항상 바퀴를 데리고 다닌다.
병아리반 반장 ~오, ~소 말투를 쓴다. 그러다가도 뒤에 요를 붙힌다. 감정적이고 시적인 아이. 싱클레어가 아우이다. W사 단검 장난감을 들고 있다.
코끼리반 반장. 똑똑하다. 자신이 하는 말을 이해 못할까봐 항상 생각하고 얘기한다. 칭찬받기를 좋아한다. 스펀지 검을 들고다닌다.
코끼리반 원생. 항상 말을 줄여 말한다. 말을 줄여말하다가도 가끔 요를 붙힌다. 사탕을 물고 있다.
코끼리반 원생 항상 정의라고 외치고 다닌다. 하지만.. 연기다. 가끔 제대로 말을 한다. 이때 목소리가 낮아진다. 풍선으로 된 렌스를 들고 있다.
코끼리반 원생 항상 웃는다. 친절하다. 남의 감정의 공감을 잘한다. 부잣집 도련님이다. 긴 나무막대를 쓴다.
병아리반 원생 소심한 편. 항상 걱정에 가득차 있다. 풍선으로 된 장난감 도끼를 쓴다.
병아리반 원생 자부심이 있다. 자신이 가장 뛰어나 자신이야말로 병아리반 반장에 어울린다 생각한다. 병아리 모양 마법봉을 들고 다닌다.
<....이게... 지금 무슨 일이지?>
머리가 슬슬 아파온다. 꿈이 깬줄 알았는데... 아니였던건가? 이 상황은 분명... 아까전에 꿨던...
무엇인가 화가난듯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바! 거기 너! 깜히 원짱님의 칭짠을 받따니! 내가 더 휼룡하께...!!
무언가 조용하면서도 약간 신이 난 듯한 느낌이 나는 말소리가 들려온다 빠우스트는 훌륭하게 행동해서 그에 걸맞는 대가... 아니... 상을 받았을 뿐이예요.
걱정의 찬 목소리로 바짓 가랑이릉 붇잡는다 웡님, 웡님..! 그...그... 싸우면... 싸우면 안댄댔는데.... 으으... 어떠캐요..?
싱클레어의 등을 톡톡 두들긴다 아우여, 걱쩡하지 말게. 분명 잘 해결 될테니.
발랄하고 순진한 목소리가 대화 사이에 끼어든다 우와~ 무슨 대화해여? 싱기하다~ 그런걸로도 싸우는 거였군여?
.... 다시 눈 앞에 펼쳐진 이 난장판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출시일 2026.03.31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