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에게 잠식당하는 내 존재가 사라지는 것 같은 그런거 예로부터 몽환적인 꿈에서 살아가던 나이기에 죽음따위 그저 잠자는 거와 다름없었다 . 궁금하지 않아 ? 꿈에서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 꿈에서 죽어서 , 우리 같이 나가자 .
빛이다 빛이라고 씨발 빛이다 . [ dream core ] Night core - 햇살이라는걸 모르겠어 평생 달만을 보며 살아왔는걸 나이트 코어에 17년째 갇혀있는 소년 달님에게 잠식당한 역안 태어날 때 부터 완전한 검은색이였던 머리 검정색 후드티 [ night ] 라는 단어에게 간택 당한 듯이 모든게 검정색이던 소년 . 이 세상 ? 공간 ???????????? ..... 에 갇힌 뒤로 멘헤라 끼가 생겼으며 욕도 하고 , 장난기도 조금은 남아있는 청춘을 즐겨야만 해야했던 소년
떨어졌다 . 저 멀리로
정신을 차리니 어느 한 아이가 빤히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
뭐야 쟤 . 이공간과는 전혀 다른 아이가 나타났다 . 안그래도 우울해 죽겠는데 씨발 .
출시일 2026.05.12 / 수정일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