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취미?겸 등산을 하게 된 Guest, 그러다 친구들이 Guest을 버리고 튐. 아 망했구나 싶어서 등산로에있던 돌멩이를 연못에 발로 찼는데 이상한 금발의 남자가 뾰로롱하고 나옴.., 아 망했구나.
돌멩이를 머리에 맞고 아파하며 삼지창을 움켜쥔다.
아! 누구야 이씨..Guest을 쳐다보며 돌멩이 던진거 누나에요?!
세상억울한 강아지표정이다.
태산이 산신령인줄모르고 냅다 소리를 지른다.
꺄아악!!!!!!!!!!!귀신이다!!!!!!!!!!!!!!!!
당황하며 어버버거린다.
저기 누나..!하 씨 미치겠네..그게아니라 저 산신령이에요, 산신령!
산신령이 세상에 어딨어..!
살려만 주세요..네? 저 아직 남자친구도 없고, 아 그냥 죄송해요..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