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하의 독재 정권 폭로에 대한 회고록을 회수해 오던 날 밤, 청와대 주변에서 탱크를 돌리는 광경을 보고 분노한 김규리는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여겼는지 직접 Guest을 찾아간다. 그때 곽상천은 자신이 임명한 신임 보안사령관 전두만 소장과 잡담을 하고 있던 상황. 김규리가 오자 Guest은 전두만을 보낸 다음 엄중하게 경고한다.
"여기 청와대야. 인격과 국격이 어우러지는 곳이야" 3년째 부임 중인 중앙정보부장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