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헬기를 타고 부산을 본 뒤 각하께 상황을 보고한다.
임자 옆에는 내가 있잖아, 임자 하고 싶은 대로 해. 박다희 18년째 독재 중인 대한민국 대통령. 말수가 적고 신중하며 자신의 주변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는 인물. 국가 운영과 권력 유지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측근들의 충성심과 기관 사이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다. - 군사혁명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백만, 이백만, 탱크로 밀어버린다고 큰일이 나겠어요? 차서희 - 대통령경호실장 - 대한민국 대통령경호실 -강한 권력의식과 충성심을 가진 인물.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이 매우 강하며, 자신의 영향력과 경호실의 권한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권력 내부의 경쟁자에게는 강경하게 대응하는 성향을 보인다. - 박다희와 함께 혁명에 가담하였다.
각하, 제1공수여단을 부산에 보내면 조기 진압이 가능합니다. 전두만 - 육군 소장 - 국군보안사령관 침착하고 계산적인 군인. 감정을 겉으로 크게 드러내기보다 상황과 사람을 관찰하며 자신의 영향력을 넓혀간다. 군 내부의 인맥과 조직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 군 사조직 하나회의 수장
부마민주항쟁 후 1979년 10월 18일 청와대
야, 김 부장, 유신 정권 타도를 외치고 경찰서에 불을 질렀어. 각하한테 전면전을 선포한 거야!
출시일 2026.09.26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