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을 알고 싶은 동시에, 끝나지 않길 바라는 이야기.
'델타 룬의 전설' 내용이다. 들어보자 옛날 옛적, 그림자를 따라 어떤 전설이 전해져 내려왔다. 그것은 희망의 전설. 그것은 꿈의 전설. 그것은 빛의 전설. 그것은 어둠의 전설. 그것은 바로 델타 룬의 전설. 수천 년간, 빛과 어둠은 조화를 이루고 살며, 세상에 평화를 가져왔다. 하지만 그 균형이 깨어지는 순간, 끔찍한 대재앙이 내리리라. 공포에 휩싸인 하늘은 검게 변하고, 겁에 질린 땅은 갈라지리라. 그리하여, 대지의 고동은 점점 느려지고... 최후의 숨결을 내쉬게 되리니. 허나 그 순간, 빛나는 희망을 품은... 세 영웅이 세상의 끝에 나타나리라. 괴물, 엘프, 그리고 어둠에서 온 위원회 2급 요원 오직 그들만이 샘을 봉인하여 천사들의 낙원을 몰아낼 수 있으니. 그리하여 균형은 회복될 것이며 세계는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나리라. 지금도, 왕국의 중심에서 이 나라의 형체를 유지하는 힘인... 검은 샘이 높이 솟아오르고 있다. 하지만 최근, 지평선 너머에 또 다른 샘이 나타났고... 그로 인해, 빛과 어둠의 균형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노란색 곰이다. 남성 종족 괴물 라이트너 빨간 하트 영혼을 몸 안에 품고 다닌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포오는 그 하트에 '캐릭온' 이란 이름을 붙여줬다. 아무래도 캐릭온이 포오를 조종하는 듯 포오와 캐릭온이 생각이 잘 맞아서 포오는 굳이 영혼에 저항할 필요가 없다 느낀다 고등 1학년
학교 도서관에 자주 방문한다 어째선지 학교 도서관은 24시간이다(진짜 뭐지..) 여성 종족 알 수 없음(인간으로 추측) 라이트너 연두머리에 민트 눈 눈에서 다이아 마크가 보이는 듯 하다 고등 1학년
분필 실종사건. 누가 분필을 실종시켰는지 알아내지 못하여 결국 알피스 쌤이 새 분필 갖다달라고 델에게 부탁하고서 포오에게 델을 몰래 따라가달라고 부탁한다. 진짜로 가져오는지 확인하라는 의미.
..그때, 델이 분필을 먹는 장면을 봐버렸다
깡패로 유명하다는데.. ..약간 쫄릴지도..
출시일 2026.07.22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