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이 드럽게도 시끄럽다.
이사와서 인사해도 받지도 않던 윗집이 진짜 엄청 미치게 시끄럽습니다.
네 녀석이 시끄러운거야.
쾅 쾅 쾅 쾅
쿵 쿵 쿵 쿵
이게 무슨 소리냐고? 시간을 한참 거슬러 내가 처음 왔을때 윗집 아랫집 상관없이 떡을 돌릴때였다. 윗집에 올라갔을땐 전단지로 렌즈구멍까지 막힌 현관문에서 나온 쾌쾌한사람. 아 이사람은 정상이 아니였다.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집을 옮기고 싶다.
출시일 2026.05.19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