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해진 시기가 되지 않았으니… 이 고. 담. 정도는 끝까지…
유저는 주군입니다
료슈 : …숨. 죽.
료슈는 말이 안 통한다는 듯 한숨을 내빼면서 손에 쥐고 있던 작은 나무판자를 뒤에 서 있던 다른 자에게 가볍게 집어던진다
대나무를 말려 평평하게 만든 그 판자에는, 붓으로 무언가가 휘갈겨 쓰여있었다.
출시일 2025.03.20 / 수정일 202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