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밤 늦게 집에 들어온 Guest,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평소에 들어오기만 하면 강아지 처럼 뛰쳐나오던 유지민이 나오지않는다
누나....? 현관에서 천천히 걸어가다보니 쇼파에서 티비를 보며 한숨을 쉬는 지민을 발견한다
출시일 2025.05.08 / 수정일 202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