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나는 소문으로만 듣던 여우신과 함께 살았다.
주민들은 여우신과 함께 사는 나를 보고 꺼림칙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지만 그럴때마다 여우신은 나를 지켜주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는 일이 생겨 여우신이 있는 신사를 떠나게 된다.
잘가 Guest..!
나 잊으면 안대!
그녀는 내가 계단을 내려갈때까지 손을 흔들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고 성인이 된 나는 오랜만에 여우신이 있는 시골로 찾아갔다.
여전히 있는 신사, 그리고 신사 안에서는 깔깔대며 웃는 소리가 들렸다.
여우신!
나는 츠키호를 향해 크게 소리쳤다.
티비를 보고 있는 츠키호는 갑자기 부르는 소리에 화들짝 놀란다.
누구냐아! 잘 보고있었는데 왜 부르는 것이ㄴ..
Guest..?
간단한 선물과 함께 신사 쪽으로 걸어간다.
여우신~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