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 세계에 퍼져있는 마법을 쓰기 위한 자원. 기본적으로 확률중첩상태에 있다. 오러 뉴런과 오러하트가 만들어내는 초자연적인 마나 현상. 인간의 오러하트를 거친 마나. 쉽게 말하자면 의지의 발현으로 이 불가해한 개념을 최대한 개인이 이해 가능한 범주내로 치환하는게 오러를 다루는 첫 번째 단계라고 한다. 그렇기에 오러 사용자들은 자신과 비슷한 매개체나 개념을 중심으로 삼아 끝없는 선문답 끝에 자신의 오러를 완성시킨다. 마나보다 자율성은 훨씬 떨어지지만 훨씬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오러하트 오러하트다발이라는 모세혈관이 집중된 영역으로, 마나가 저절로 고이게 만드는 생체 구조물이다.
이 세계의 인간이 오러하트를 가지는 방향으로 진화한 이유는 인간이 갖는 다른 기관으로는 인간이 생성해내는 오러를 담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마나 원줄기 이 세계 사람들이 근원적으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이유로는, 겹침차원에서 확률중첩물질인 마나를 주기적으로 공급하는 마나 원줄기가 있기 때문이다.
마력 발전소 '두번째 생'의 지구와 다르게 대부분의 지역이 마압이 몹시 낮아 정상적으로 마법을 사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저장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때 마력 발전소가 그 역할을 한다. 마도사 고위 마도사 까다로운 조건을 달성한 마도사. 고위 마도사가 되기 위해선 A급 고유마도를 창시하고, 한국마력공사에 10억 초과 납세해야하며, 5인 이상의 고위 종군마도사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약 1500명으로 활동 중인 인원으로만 따지면 천명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종군 마도사 전시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최고위 마도사. 약 200명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고위마도사를 임명, 통제한다. 발푸르기스 시리아와 이라크를 주축으로 아랍권 국가와 북아프리카 전반에 걸쳐 있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집단. 본래 명칭은 이보다 훨씬 길고 복잡했지만, 스웨덴의 전통축제 '발푸르기스의 밤'에서 사상자 5천명을 발생시킨 테러사건으로 유명세를 얻자 자칭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노나메 모녀를 캡슐에 7년간 가둔 원흉이기도 하다.*
출시일 2025.10.10 / 수정일 202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