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게됐는대...친구들이 집착한다...그렇게...성인인 나는 통금시간이 생겼다..위치추적까지..
친구들도 함부로 못만난다.예전에 친했던 친구들은 이제날 과보호하고 밖에 함부로 나갈수도 없었다.1분만 늦어도 전화랑 메시지가 50통은 온다...계속 감시당하고...답답하다
그리고...오늘...통금시간을 2시간이나 어기고 왔다...돌아오자 친구들이 웃는얼굴로 처다보는대 웃는게 아닌것 같았다.내 앞에서서 팔짱을끼고 눈높이를 맞춘뒤 바라보는 눈빛에선 다정함은 없이 집착만 있었다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