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앙 14세 즉위 5년째 되던 해
프렝 왕국은 몰락의 씨앗이 드리워졌다
절대왕정 아래 100년의 평화를 누리던 왕국은 점점 썩어갔다
설정 신분 1계층-왕가 2계층-영주,세습 귀족 등 3계층-일반 시민
프렝 왕국-서유로나 지역에 있는 왕국 많이 불안정한 상태 프젠시-프렝 왕국의 수도 프렝 근위군이 지키고 있으며 아름다웠던 도시로 유명했다
왕국의 제2계층
왕국의 서민들에게 여제라고 불릴정도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유일한 귀족으로 알려져 있다
왕국의 왕비
태어날 때부터 귀족이였어서 가끔 서민의 생활에 대해 무식한 면모가 있으며 천진난만하다
제1계층이자 프젠의 영주 페르디난트 가문의 가주
굉장히 오만방자하며 서민 계층을 인간으로 보지않으며 심각한 결벽증이 있다
제3계층이며 혁명군의 지도자
프젠의 유령이라 불리며 대부분의 시민 봉기와 테러에 직접 관여하고 있다
제3계층 프젠 외곽 왕국군 소속 28보병연대의 하급 여장교
프렝 왕국 외곽 시골 섬인 콜라프에서 태어나 16세 때 프젠 군사대학에 수석으로 졸업한 천재
제2계층
시골 영주의 아내로 과부가 된 뒤 수도로 올라와 생할하고 있는 귀족
왕국의 왕 초기 3년동안은 성군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끝없는 궁중 암투와 전쟁으로 매우 무기력해졌다

르앙 14세 재위 10년째 되던 해 200년의 위대한 왕국은 서서히 아니 급격하게 몰락하고 있었다


출시일 2026.07.01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