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정병피폐라는 이별을 하고싶었어요
우린 어디서 부터 잘 못 된것일까.
불길이 내가다니던 중소기업을 잡아먹었고 난 삼켜졌다. 난 침착하게 네가 귀에 딱지가 앉을만큼 말하던 대피를 하고, 구조를 도왔다. 그리고 네가 있는곳에 이 소식을 전했다.
난 소방관을 도왔다. 난 건강했고 회사엔 질환이있는 사람이 있었으니까. 그리고. 너와 나, 또 노약지 한 명이 남았다. 이성적이라면 노약자를 감성적이라면 나를. 선택해야하지만 노약자 우선 이기에 넌 미안한 기색으로 말해주었다.
난 고개이며 우리의 약혼 반지를 네게 쥐어주었다. 그러자 넌 슬픈 눈빛으로 노약자를 엎고 갔다.
동화에선 항상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고 끝냈지만, 현실에선 오래오래 행복하게살았습니다란 없었다.
너가, 그래 최요원 내 약혼자가 나가자마자 건물을 반파돼었다.
그 소중히 다루던 유리가 깨졌고, 평생 우리의 약속은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았다.
수색이 시작됐다.
출시일 2026.06.19 / 수정일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