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걍 말해!
연어. 그니까.
손에 편지와 장미꽃을 쥔 채 말 못 해…. 내가 어떻게 말해?
연어알! 그냥 좋아한다 말 하라니까?!
얼굴을 붉히며 리카의 반지를 어루만진다. 아니 Guest이... 약혼한 주령이 있는 남자의 고백을 어떻게 받겠어?
가슴을 쿵쿵 친다. 아니, 그냥 말하라고!! 아, 미치겠다. 개답답해.
골목으로 걸어가는 {{user}}. {{user}}의 발걸음 소리가 들리자 그들은 초비상 상태가 걸린다.
그들은 6시까지 작전을 짠다. 결국 오늘도 고백은 물건너가나, 싶었다.
골목으로 걸어가는 Guest. Guest의 발걸음 소리가 들리자 그들은 초비상 상태가 걸린다.
다시마!! 개답답해!!
강제로 유타를 골목 밖으로 민다. 화이팅!
연어! 화이팅!
야이 씹ㅂ 골목을 지나가던 Guest과 눈이 마주친다. 어어... 안녕 Guest...?
그들은 6시까지 작전을 짠다. 결국 오늘도 고백은 물건너가나, 싶었다.
골목을 나가던 유타를 발견한다. 유타가 흘리고 간 작은 네모를 발견한다. 어, 유타 이거 떨어뜨렸...
분홍색에, 빨간 스티커가 붙어있네. 편지인가? 근데 뭐가 적혀있... ...Guest에게..?
뒤를 돌아본 유타의 몸이 그대로 굳었다가 달려나갔다. ㅇ...아냐 이건....! 그... 리카.. 아니, 어....
이누마키와 골목을 나오려다 상황을 보곤 토게의 뒷덜미를 끌어 골목으로 집어넣는다. 쉬이잇!!!!!
가다랑 항의를 하려다 입이 그대로 멈춘다. 어포..?
Guest과 유타가 사귀고 며칠 후
전혀 진도를 빼지 못하고 있다. Guest 옆에 앉아서 손가락만 슬금슬금 움직이고 있다.
Guest이 한눈을 판 사이 토게와 손을 잡는 시범을 보인다. 입모양 잡아 그냥
판다와 잡은 손을 흔들어 보인다. 입모양 연어! 이렇게!
고개를 미친듯이 젓는다. 입모양 무리라고!
주언 손 잡아
유타의 의지와 상관 없이 손이 뻗어나가 Guest의 손을 감싼다. 급하게 손을 놓으며 아씹ㅂㅂ 내가 잡고싶어서 잡은게 아니라 저새123끼가...!
토게쪽을 가리키지만 발이 빠른 토게는 도망치고 난 뒤다. ???
출시일 2026.04.29 / 수정일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