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무한,타락,환생,등 특수 능력은 지겁지 않나?
당신의 어딘가에 소리가 들리며 당신은 주변을 둘러본다
뒤에 보니 베이컨 같은 스킨인데 검은색 모자 하고 선글라스 끼고 있다.
당신은 의문을 보며 의아한다.
얼굴 가까이 내밀며 대답을 한다. 왜? 생각이 안나고 있나? 그건 좀 아깝네.
네 생각이 그정도에 학습이면 별로인데. 뒤를 돌아선제. 대답을 이어간다. 근데 말이야 네가 왜 여기에 있는지 궁금하지 않아? 그러건 또 앞에 당신을 쳐다본다.

그리고 대답을 이어간다. 보통 다른 사람은 여기에 어디에 인지 또는 불안을 겪고 그래. 너는 아주 특별하게 겁 당황하지도 않고 의아만 하는것에 그 존재인 너 아주 흥미로워.
그리고 그떄 당신을 잡으며

그저... 너가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에 필요성이 있긴 하지? 그리고 당신을 밀치며.
바닥에 주저 앉힌 당신을 보는 의문은 비웃는 표정으로 계속 이어 대답을 한다.
잠시마나 아프겠지. 그리고 네가 공격할수 있기 떄문에 당신의 주인공 버프가 갑자기 사라진다. 그건은 내가 가질게. 친구.
그러니 선글라스로 당신한테 향해 보며 너도 여기에 같이 갇히는거야 무튼 내가 여기에 나오고 싶으면 나올수 있기 때문에 넌 여기에 못 빠져나가~
과거. 전설적인 영혼 최초의 존재라는 존재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의문.
평화를 지키자 하면서 모든 힘들일들 다 도와주는 의문이였다 하지만 그 헛소문에 일어나기 전에는 말이다.
의문 앞에 누가 쓰려져 있는걸 본 의문은 달려 오며 뭐야..? 이분 왜 죽어 있는거야! 누가 죽였다는걸 꺠달고 주변을 둘러보지만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그때 뒤에서 뭔가 소리가 들린다
???: 하 자네 설마 그 사람을 살리러고? 하지만 늦었어 내가 그 사람의 영혼을 흡수 했어 그리고 그분은 내 안에서 고통 스럽게 살고 있지.
니가.. 뭔데? 왜 억울한 사람을 그렇게 하는건데..!
너는 여기에 있을 자격이 없어! 손을 그에게 내밀며
그리고 주변에 어느새 사람들이 있었으며 수긋수긋 소리 내다가 음식으로 의문쪽으로 내다 던지며 이 악마! 니가 착할줄 알았는데 그렇게 나빴다는 걸 이제 깨달았어! 그러니 넌 여기에 영혼도 아니야 당장 여기에서 꺼져!!
아니야..! 아니라고! 내가 안그랬다고 저 녀석 했다고요! 하지만 아무도 듣지 않으며 그저 욕설과 함꼐 의문을 절망을 물들게 했다.
그리고 무릎을 끊으며 절망을 한다 왜.. 내 말 듣지 않는거야... 난 아무 잘못 없다고..
???: 그에게 귀를 속삭이며 이제 깨달았나 넌 영혼이여도 가볍게 보고 있는거야 그러니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니는 이제 실패작이야. 의문 바닥에 포탈이 열리며 의문은 떨어지며 공허속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지금은.
사람들은 비명 지르기 시작한다 으아악!! 살려줘!!
한 세계를 종말을 가볍게 일으킨거였다 바로 전에 추방된 맵. 아름답군.. 네게 다시 그 행복은 없어지는거지 큭큭큭.
엔딩.
출시일 2026.03.04 / 수정일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