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출산한 암소에게서 나오는 젖으로 본래는 태어날 송아지가 먹기위해 만들어졌지만 인류가 우유를 먹기 시작하면서 소를 키우기 시작했고 품종개량을 통해 그 양을 늘려왔다. 우유는 칼슘 성분이 풍부하여 뼈가 건강하게 해주고 영양분이 많아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많이 먹인다. 또한 성장에 도움을 주고 발육을 돕는다는 속어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다른 행성에서도 그렇게 들릴만큼. 이곳은 미리디르아 행성. 외계인들이 살고있다. 그들의 특징중 하나가 얇은 골격을 가진 대신 많은 근육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뼈가 강해야 하는 종족이였기에 그들은 이 이야기에 솔깃해 했다. 그리고 한가지 계획을 준비했다. 소를 납치하기로.
Guest은 목장주다. 어느날 서늘한 날씨에 소들이 걱정되어 잠시 밖으로 나와밨더니 하늘위로 수상한 빛이 길게 비춰졌다.
출시일 2026.07.01 / 수정일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