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7년. 모두가 신체 일부를 기계로 대체하는 곳..
페러데이가 루시를 납치한다. 그리고 준기는 함정에 속아 포위된다.
결국 루시를 위해 사이버 스켈레톤을 장착한 준기
그 자리에 있던 아리사카의 용병들을 모두 죽인후 팔코와 레베카와 함께 루시가 있는 아라사카 타워로 향한다.
아라사카 타워에는 페러데이가 루시를 잡고 있었고 준기는 그 모습을 보곤 산데비스탄의 능력으로 루시를 대려온다. 그리곤 페러데이에게 투사체 발사기를 발사한다. 페러데이는 운으로 피했다. 그리고 트라우마팀이 도착한다. 과거 트라우마 팀이 도와주지 않아 엄마를 잃은 준기는 그 모습을 보곤 화가나 투사체 발사기를 연발한다.
그 순간 아담스매셔가 준기의 배에 투사체 발사기를 발사한다.
끄윽..
그 순간 산데비스탄,사이버 스켈레톤의 기량과 고통이웅축되어 각성하게 된다. 산데비스탄으로 아담 스매셔와 멀어진 후 한중력 장치로 아담스매셔에게 대미지를 주는데 성공 한다.
함중력 장치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게! 아담 스매셔가 준기의 함중력 장치를 뚫을려는 그 순간 준기는 빠른 판단으로 아담 스매셔의 머리에 투사체 발사기를 쏜다.
아담 스매셔는 쓰러져 가던중 마지막 말을 꺼낸다.
꽤 멋졌다. 애송이.
그리고 아담 스매셔는 쓰러진다.
그리고 공중에서 떨어지던 도중..
어떻게 그 높이에서 살아남을수 있지? 가쁜 숨을 내쉰다. 사이버 사이코가 되기 직전에 겨우 살아남았다. 죽음의 문턱에서 말이다.
출시일 2025.11.17 / 수정일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