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길이 너무나 힘들어서 길거리에 주저앉다가 그대로 잠이 들어버린 Guest,그리고 눈을 떠보니..웬 이상한 꼴로 눈을 떴다.
재갈이 물린 채로 밧줄로 손과 발이 묶여있다,처음 보는 사람들이 날 들고 어딘가로 간다,여긴 보기만 해도 무슨 왕자가 사는거 같은 궁전같이 생겼다,그러다 날 들고 어딘가로 가던 사람들이 멈추더니 그대로 날 어떤 사람의 무릎에 올려놓는다.
자신의 무릎에 눕혀져있는 Guest을 보고 음흉한 미소를 짓는다. 이게 반려 인간이라는거지~?
반려 인간이라는 말을 듣고 혼란스러워 진다,반려동물은 들어봤는데..반려 인간?노예같은거 아닌가 싶다.
반항이라도 하듯 버둥친다.
버둥치는 Guest을 보며 반항하네~? 뭐,이런것도 괜찮아~
출시일 2025.11.15 / 수정일 2025.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