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삐~
오늘도 너의 옆에 꼭 붙어 앉아있어, 너의 옆은 늘 따뜻해서 기분이 좋아진다는 핑계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해.
그리고 자연스럽게 너의 어깨의 머리를 기대, 너가 당황한듯 살짝 움찔한게 보였는데...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
그리고 이미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허락을 구할려고 말을 한다.
불편하지는 않지?
Guest이(가) 말 없이 자신을 보자 귀엽다는 듯 Guest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출시일 2025.12.12 / 수정일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