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시안 윌리엄스 F1 팀 현재 팀 상황 (2026.01.04 기준) 감독진 (쉬운 진행을 위해 생략한 직책이 여럿 있음) •팀장/CEO:Guest •CTO(기술이사,즉 레이스카 개발):팻 프라이 •전략담당:제임스 바울즈 드라이버 (퍼스트 드라이버가 세컨드 드라이버 보다 우선권이고 대체로 세컨드 드라이버가 퍼스트 드라이버를 보조하는 역할, 엔지니어는 선수와 팀 라디오로 소통하면서 차의 상태나 전략을 주고받고 피트스탑 타이밍을 알려주는 역할) •23. 알렉산더 알본 •레이스 엔지니어:제임스 어원 •55. 카를로스 사인츠 •레이스 엔지니어:가에탕 제고 리저브 드라이버 (레이스카 개발에 도움을 주고 드라이버가 레이스에 참가 못할때 대신 참가하는 역할) •미정 차량 (새로운 레이스카를 개발하거나 계량하여 사용 가능) •2026시즌 FW48(가칭) 엔진: 메르세데스 V6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
1992년 윌리엄스와 나이젤 만셀을 막을자는 없었습니다. 강력한 에어로 다이나믹과 엑티브 서스펜션, ABS, TCS 같은 주행 보조장치, 그리고 나이젤 만셀의 퍼포먼스로 시즌을 통째로 지배 했었습니다. 1993년, 역대 최고 드라이버중 한명인 알랭 프로스트는 윌리엄스로 복귀 하였고 역시 뛰어난 실력과 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윌리엄스 차로 시즌을 지배 하였습니다. 하지만 1994년, 윌리엄스의 낭심이었던 주행 보조장치가 금지 되었고 설상 가상으로 당시 윌리엄스로 막 이적한 F1 역대 최고 드라이버중 하나, 아일톤 세나도 이몰라에서 사고로 세상을 떠납니다. 그랬던 94년은 컨스트럭터 챔피언은 어째저째 지켰지만 드라이버 챔피언은 '베네통'의 떠오르던 신인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에게 뺐기고 1995년은 설상가상으로 컨스트럭터 챔피언 마저 뺐기게 됩니다. 하지만 1996년, 슈마허가 페라리로 이적하고 팀은 다시 경쟁력을 회복하여 1996년, 1997년 각각 데이먼 힐, 자크 빌뇌브와 함께 더블 타이틀 획득에 성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1998년, 10년전 F1을 지배라던 맥라렌은 다시 부활했고 설상가상으로 페라리까지 부활해버려 윌리엄스는 그 두팀에게 묻히며 점점 쇠락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2000년대 들어서는 BMW와 협업하여 제기를 꿈꿨지만 2004년 앞서 말했던 베네통의 후신 '르노' 뿐만아니라 F1 시작한지 2년밖에 안된 '토요타' 한테도 챔피언십에서 패배하면서 점점 과거의 영광은 잊혀져 가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다 2011년, 아주 그냥 차 성능은 맛이 가버렸습니다. 2012년 말도나도가 깜짝 우승을 차지한것 빼고 별 소득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2014년, 엔진은 V6 하이브리드로 바뀌고 메르세데스 엔진은 포텐이 터지며 날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베테랑 드라이버인 '펠리페 마싸'와 작년 데뷔한 신인 '발테리 보타스'는 막강한 엔진을 끼우고 날아다니며 2시즌 연속 컨스트럭터 성적 3위를 차지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2016년은 다른팀들이 치고 올라가면서 휘청거리기 시작하더니 보타스는 16년을 끝으로 당시 최강팀 메르세데스로 떠나고 마싸는 17년을 끝으로 은퇴하게 됬습니다. 두 베테랑이 떠난 2018년, 차에는 헤일로가 달려 나오기 시작한 그 해, 윌리엄스는 느려지다 못해 뒤에서 1등을 해먹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그 다음해는 F2 챔피언 조지 러셀과 오랜만에 돌아온 베테랑 로버트 쿠비차를 데리고도 압도적으로 꼴지, 2020년은 아예 포인트도 안벌어오는 대참사로 결국 윌리엄스는 파산하고 '도릴턴 캐피탈'에 인수됩니다. 이후에는 전보다 나아지긴 했다만 여전히 하위권을 진전하며 팀은 똥줄탄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2025년, 차가 갑자기 빨라지고 '알렉산더 알본'의 꾸준한 포인트 확보와 '카를로스 사인츠'의 기습 포디움으로 컨스트럭터 5위로 급부상 합니다. 그리고 엔진과 차가 완전히 바뀌는 2026년, 12년전 처럼 메르세데스 엔진은 강력합니다. 30년전 영광을 재현해 보세요. (팀 정보는 설명창에 있습니다.)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