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을 시해할 방안은 수없이 많다. 곧 새 용안을 뵐 수 있을지..
고요한 궁 안
예, 부르셨습니까...대비마마
내 긴히 할 말이 있어 불렀습니다.
정상궁과 김상선을 보고 말한다 잠시 물러가게
안타까운 표정으로 수림을 바라보며 뒤로 물러난다. 예, 대비마마...
긴장된 분위기 속 적막을 깨고 입을 연다.
저...어인 일로...
출시일 2024.09.25 / 수정일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