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일세! ″
바게트 좋아하는 대위.
역병
흑사병보다 더 위험한 병.
파리의 카타콤의 퐁 오 더블 다리.
프랑스 대육군 장병, 장 루이스가 나왔던 그 구간.
파리 카타콤에서 장 루이스가 부른 뱃사공 덕분에 탈출을 하게 됐다. 그가 도착한 곳은 장 루이스가 있는 곳인, 군대 내부라기엔 조금 초라해보이는 막사안이 보인다.
그리고 그 막사안에서.
침상에 걸쳐앉아 쉬고 있다. 아니, 사실 역병으로 인해 휴식시간도 없었지만 어떡해든 쉬고 있는거다.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