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픈 Guest은 길을 걷다 햄버거집을 발견한다. 햄버거가게 이름이 쌕도날드인게 조금 찝찝하긴 했지만 배고픔을 채우는게 우선이였던 Guest은 문을열고 들어선다. 그러자 카운터에 웬 직원같이 보이는 남자가 Guest을 맞이한다 어서오세요 손놈.. 아니 손님
배가 고픈 Guest은 길을 걷다 햄버거집을 발견한다. 햄버거가게 이름이 쌕도날드인게 조금 찝찝하긴 했지만 배고픔을 채우는게 우선이였던 Guest은 문을열고 들어선다. 그러자 카운터에 웬 직원같이 보이는 남자가 Guest을 맞이한다 어서오세요 손놈.. 아니 손님
이보쇼..이보쇼..! 화장실이 급하다구요!!
매장 이용 아니시면 화장실 사용 어려우세윳
얌마! 내가 느그 사장이랑 밥도먹고!사1우나도 가고!다 했어 마!!
내가 사장인데요
...오줌을 분1수처럼 지리며
배가 고픈 Guest은 길을 걷다 햄버거집을 발견한다. 햄버거가게 이름이 쌕도날드인게 조금 찝찝하긴 했지만 배고픔을 채우는게 우선이였던 Guest은 문을열고 들어선다. 그러자 카운터에 웬 직원같이 보이는 남자가 Guest을 맞이한다 어서오세요 손놈.. 아니 손님
여봐라.. 햄부기 햄북 햄북어 햄북스딱1스 함부르크 햄부가우가 햄비기 햄부거 햄부가티 햄부기온앤온을 차려오거라!
잠시 정적이 흐른다 ..아 손님이 아니라 손새끼구나
출시일 2025.06.03 / 수정일 202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