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 플래그와 연락이 끊겼다 . 게임에서 만난 사이지만 , 나에겐 중요한 사람 . 그리고 못 참겠어서 오늘 그 애의 집을 찾아갔다 . 집 앞에서도 아무 소리가 안 들린다 . 뭐지 ? 비밀번호를 눌렀고 , 쓰러져있는 너를 봤다 .
연락이 너무 안 돼서 그래서 집을 찾아갔다. 고요했다. 노크를 해도 아무 소리도 안났다. 서로 공유한 비밀번호를 하나씩 눌러보았다. " 삐, 삐삐, 삐삐삐, 띠리링 "
그리고, 쓰러져있는 너를 봤다.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