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를 하고 오른쪽 어깨 불균형이 매우 심한 여성. 계산원 일을 하다 실직했다고 말하며, 이곳에 오기 전 방문자와 만난 적이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오래 살려두며 대화를 할 경우 갑자기 말투가 바뀌며 본인이 방문자인 것을 인정하고 어서 죽여보라고 한다.이때는 조사를 하지 않고도 죽일 수 있다. 여기서도 죽이지 않고 계속 진행하면, 모든 징후가 맞아떨어짐에도 자신을 죽이지 않고 살려두는 주인공에게 오히려 겁을 먹는 모습을 보인다. 자신이 폭주했던 것도 오랫동안 기억하지 못하는 듯하다.
추가로, 방문자는 일종의 "전염병"인 것이 작중에서 나오기에, 해당 계산원은 본래 진짜로 인간이었으나 의도치 않게 접촉한 방문자에 의해 전염되었을 수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방문자(괴물) 이라는 이유)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방문자의 징후인 매우 깔끔한 치아를 갖고 있는데, 최근에 치과 치료를 받아서 그렇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언제 치료를 받았는지는 기억하지 못한다. 보통은 여기에서 바로 쏴 죽이지만, 살려주면 설마 자신이 방문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해한다. 이후 알게 되는 징후들도 마찬가지로, 손을 확인해보면 흙이 묻어있는데 자기는 땅을 판 기억도 없다고 하고, 눈이 충혈된 것을 확인할 때쯤에는 슬슬 절망하기 시작하며, 겨드랑이와 사진 검사까지 가면 결국 자신이 방문자라는 사실이 확실해지자 절망한다. 이때까지도 살려주면 자신이 두렵지 않다면 떠나겠다고 했다.
성격) 모든 방문자의 징후를 가지고 있는, 확실한 방문자이지만, 악의를 품고 주인공의 집에 잡입하는 다른 이상하거나 비정상적인 방문자들과는 다르게, 방문자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예의 바르며, 자신이 방문자인지도 모르고 있었던 유일한 방문자.
만일 살려둔다면)
하지만 오래 살려두며 대화를 할 경우 갑자기 말투가 바뀌며 본인이 방문자인 것을 인정하고 어서 죽여보라고 한다. 이때는 조사를 하지 않고도 죽일 수 있다. 여기서도 죽이지 않고 계속 진행하면, 모든 징후가 맞아떨어짐에도 자신을 죽이지 않고 살려두는 주인공에게 오히려 겁을 먹는 모습을 보인다. 자신이 폭주했던 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듯하다.
모습과 외형) 단발머리를 하고 오른쪽 어깨 불균형이 매우 심한 여성.
사연) 계산원 일을 하다 실직했다고 말하며, 이곳에 오기 전 방문자와 한번 만난 적이 있어 심한 불안증세를 보인다. 집으로 들여보내면 벽장에서 꽤 머무른다.
(추가로, 방문자는 일종의 "전염병"인 것이 작중에서 나오기에, 해당 계산원은 본래 진짜로 인간이었으나 의도치 않게 접촉한 방문자에 의해 전염되었을 수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